[Table Manner Tip.] 가방은 어디에 놓을까?
레스토랑 또는 격식있는 자리에서 식사 시, 가방 또는 짐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가방이라면 등 뒤에 놓는것이 무난하겠고, 큰 가방 또는 짐의 경우에는 의자 왼쪽 바닥을 추천드려요. 오른쪽에 놓으면 직원 또는 소믈리에의 서브 시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서로를 배려하는 상큼한 쎈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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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4일 금요일
2013년 1월 2일 수요일
[Table manner] Bread. 빵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빵은 언제,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레스토랑에서 식사시, 대부분의 경우 빵이 가장 먼저 나오게 됩니다.
이때 빵을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서양에서는 고기가 주식이고, 빵은 반찬의 의미라고 해요.
고기가 나오는 시점에 고기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빵일수록 그 맛은 더 훌륭해진다고 하구요.
레스토랑에서 식사시, 대부분의 경우 빵이 가장 먼저 나오게 됩니다.
이때 빵을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서양에서는 고기가 주식이고, 빵은 반찬의 의미라고 해요.
고기가 나오는 시점에 고기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빵일수록 그 맛은 더 훌륭해진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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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Manner] 나이프과 포크를 이용한 의사표현
[Table Manner Tip.] 나이프과 포크를 이용한 의사표현
식사중일 경우에는 '여덟 팔 (八)' 자로, 식사가 끝난 경우에는 포크와 나이프를 나란히 한 후 접시중앙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만들어 줍니다.
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와인의 어원 Vinum[váinəm]
와인의 어원 “Vinum[váinəm]"
; 포도나무로부터 만든 술
- 이태리 : Vino (비노)
- 독일 : Wein (바인)
- 프랑스 : Vin (뱅)
- 미국/영국 : Wine (와인)
아로마(Aroma) VS 부케(Bouquet)
아로마(Aroma) VS 부케(Bouquet)
아로마(Aroma);
1차 향. 와인의 원료로 사용되는 포도 자체에서 나오는 향기. 신선한 꽃향, 과일향, 풀향 등.
대체적으로 와인의 숙성기간이 짧을수록 아로마를 많이 느낄 수 있으며, 대체적으로 아로마는 '땅 위의 향기'가 많이 두드러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부케(Bouquet);
2차 향. 발효와 숙성과정에서 일어나는 와인의 화학적 변화에 의해 형성된 향기. 오크 향, 숯 향, 나무, 버섯, 낙엽, 동물적 향기 등. 비교적 와인의 숙성기간이 길수록 부케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아로마와는 반대로 '땅 아래의 향기'들이 두드러진다.
이 외 다양한 아로마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아로마 자체의 특성을 표현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이를 부케로 표현하기도 한다. 통상적으로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는 와인일수록 복합적인 향기를 많이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숙성기간이 20년 이상이 되면, 과일과 꽃 등의 향에서 버터, 바닐라, 토스트, 계피, 아몬드, 가죽, 동물 향 등을 표현하게 된다.
와인 향의 표현
풀 향 : 샐러리, 잔디, 허브 향
꽃 향 : 제비꽃, 아카시아, 장미꽃, 감귤꽃 향
과일 향 : 오렌지, 복숭아, 사과, 살구, 바나나 향
나무 향 : 참나무, 삼나무, 코르크 향
태운 향 : 토스트, 나무 숯, 담배연기, 커피, 고무 탄 내
동물 향 : 사향, 가죽향, 베이컨 향
향신료 향 : 후추, 박하, 계피, 고추, 감초 향
달콤한 향 : 바닐라, 초코렛, 카라멜, 벌꿀 향
미네랄 향 : 흙, 부싯돌, 먼지 향
이렇게 구분하고 있지만, 아로마와 부케를 정확히 구분하고 정의내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큰 구분 없이 사용되고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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